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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140명 중학생의 꿈찾기 프로젝트 펼쳐

◇ 건설·건축 관련 직업 소개, 주거공간 디자인 등의 프로그램 진행
◇ 건설업계 최초 직업체험교육형 사회공헌활동

삼성물산(대표이사 최치훈)은 지난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중학생 140명이 참여한 가운데 건설관련 직업을 이해하고 직접 체험해보는 ‘주니어건설아카데미’를 실시했다.

삼성물산, 중학생 꿈찾기 프로젝트 관련 사진1
삼성물산, 중학생 꿈찾기 프로젝트 관련 사진2

‘주니어건설아카데미’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와 함께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설관련 직업을 체험하고 진로 상담을 해주는 직업체험교육형 사회공헌활동으로 이번에는 자유학기제 중인 중학생을 대상으로 건축관련 직업 중 설계 분야에 대한 교육과 실습이 진행된다.

총 140여명의 참가학생들은 건축 설계 강의를 통해 건축과 건축가의 역할에 대해 알고 상품기획자, 주거설계사, 익스테리어 디자이너 등 건설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성물산, 중학생 꿈찾기 프로젝트 관련 사진3

특히 이날은 창호, 세면대, 냉장고 등 건축 설계 도면을 이해할 수 있는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 삼성물산 임직원 및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자신만의 개성있는 주거공간을 직접 설계하고 디자인하는 실습을 진행했다.

이번 주니어건설아카데미는 임직원 외에도 사회공헌활동에 참여를 희망한 10명의 건축 전공 대학생을 선발해 청소년들과 함께 행사를 진행, 생생한 경험담과 조언을 들려줘 학생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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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중학생 꿈찾기 프로젝트 관련 사진6

주니어건설아카데미에 참여한 건대부중 심재영 학생은 “평소에 접하기 힘들었던 건축 관련 체험을 하면서 건축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았다. 직업을 선택할 때 내 재능을 살릴 수 있는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던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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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건설업계 처음으로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주니어건설아카데미를 지난 2015년부터 시작했으며, 앞으로도 건설업의 이해를 높이는 다양한 직업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미래의 건설인재 양성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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