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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에버스케이프 어워드 2018 개최

◇ 내달 7일까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시정원’ 주제 공모
  – 프리미엄 조경 브랜드 ‘에버스케이프’ 론칭 기념
  –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 맞춰 도시정원에 IT 접목 아이디어 발굴
  – 총상금 2천9백만원… 전문가 심사와 PT 거쳐 11월 23일 발표

에버스케이프 어워드 2018 개최 관련 사진1

삼성물산 리조트부문(대표 정금용)은 신규 조경 브랜드 ‘에버스케이프(EVERSCAPE)’ 론칭을 기념해 국내외 대학(원)생 대상 조경 디자인 공모전 ‘에버스케이프 어워드 2018’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시정원’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변화하는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초연결(hyperconnectivity), 초지능(superintelligence)이라는 4차 산업의 특성을 다양한 도시정원에 적용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원 뿐 아니라 광장, 공터, 학교, 주거지 내 여유 공간 등의 조경과 IT 기술이 접목된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된다.조경, 건축, 도시설계, 공간디자인, IT 등 관련 분야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은 3인 이내로 한 팀을 구성해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6일부터 9월 7일까지 이메일(everscape.cnt@samsung.com)로 응모하면 된다.

내달 6일에는 공모전에 대한 설명과 함께 4차 산업혁명과 도시정원에 대한 전문가 강연도 진행한다.

심사는 대상지 선정의 합리성, 창의성, 적용 기술의 적정성, 디자인 표현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며, 1, 2차 심사 및 PT(프리젠테이션)를 거쳐 11월 23일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 1개 작품에 1천만원, 우수상 2개 작품에 각 500만원 등 총 2천9백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국내 조경 산업을 선도해 온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에버랜드의 조경 노하우를 바탕으로 상암 월드컵 경기장, 양재천 복원, 서울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등 주요 조경공사를 성공리에 진행한 바 있다.

또한 아파트 조경 공사들이 지방자치단체의 우수 사례에 잇달아 선정되며 시흥시 유공시민상, 부산시 아름다운 조경상을 받았으며, 올해에는 중국 상하이 국제 꽃 박람회에서 정원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잠실 주경기장 리모델링 현장 설계 공모전에도 당선되는 등 조경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분은 차별화된 프리미엄 조경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 위해 올해 조경 전문 브랜드 ‘에버스케이프(EVERSCAPE)’를 론칭했다.

에버스케이프는 언제나, 항상을 뜻하는 ‘Ever’와 조경을 의미하는 Landscape의 ‘scape’가 결합된 브랜드 명칭이다.  

에버스케이프 어워드 2018 개최 관련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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