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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에서 맞이하는 ‘코텔로’의 여름

◇ 코텔로, 7월 2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약 20평 규모의 팝업 스토어 열어
◇ ‘여름 팔레트’ 컨셉 공간에서 일상/휴양지 아우르는 니트 등 주요 상품 판매
◇ 고객 대상 10% 할인 및 에코백, 금액권, 반려식물 등 증정 행사도 진행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니트 기반 데일리웨어 브랜드 코텔로(kotelo)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올해 여름 시즌 주력 상품들로 구성한 팝업 매장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코텔로는 오는 7월 2일까지 서울숲 아틀리에길에 위치한 팝업 플레이스 ‘ICC 성수’(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14-12 1층)에서 66m²(약 20평) 규모의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코텔로는 이번 팝업 매장을 ‘코텔로의 여름 팔레트(Palette of Summer in kotelo)’ 컨셉으로 꾸몄다. 매장 내부를 옐로, 핑크, 블루, 화이트 컨셉으로 나누고 각 컬러별 공간에 어울리는 상품과 플라워 연출가 김다정 작가의 이색적인 오브제를 함께 전시해 공간 연출력을 높였다.

코텔로는 성수동 팝업 스토어에서 일상뿐 아니라, 휴양지에서도 손쉽게 입기 좋은 니트와 티셔츠, 셔츠, 드레스, 팬츠 등으로 구성된 ’23년 여름 컬렉션을 판매한다. 청량한 마린룩을 완성하는 세일러 칼라 카디건과 스트라이프 패턴 니트, 우수한 통기성으로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크로셰 니트 등 다양한 여름 니트를 코텔로만의 포근하고 여성스러운 색상으로 제안했다. 또 로브(robe, 걸쳐 입는 가운)로도 활용 가능한 롱 드레스, 소녀 감성의 미니 드레스, 절개선으로 실루엣을 살린 볼륨 드레스 등 여름철 특히 사랑받는 원피스 아이템도 출시했다.

코텔로는 이번 성수동 팝업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팝업 매장 운영 기간 동안 모든 구매 고객에게 10% 할인 혜택과 로고 에코백을 제공한다. 또 매장에 비치된 엽서를 코텔로 의류 스티커로 자유롭게 코디네이션한 고객에게 반려식물 ‘틸란드시아 이오난사’를 증정한다. 더불어 코텔로 인스타그램(@kotelo_official)을 팔로우한 후 스타일링 엽서 사진을 본인 인스타그램에 올린 고객 5명에게 추첨을 통해 코텔로 5만원 금액권을 지급한다.

이연진 코텔로 그룹장은 “코텔로가 갖고 있는 니트 기반 브랜드 특유의 페미닌한 감성과 컬러감을 이번 성수동 팝업 매장에 잘 표현하고자 했다”라며, “주력 품목인 여름 니트를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일상과 휴가를 설레게 하는 스타일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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