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말 4인용 ‘익스프레스 코스’ 추가 오픈… 눈썰매, 눈놀이터 등 스노우 액티비티 가득
- 오즈의 마법사 포토존, 댄스 공연, 한정판 굿즈 등 겨울방학 즐길거리 풍성
- 1월 왓에버 시리즈 ‘붕어빵 러쉬’ 오픈… 붕마카세, 대왕 붕어빵 등 이색 콘텐츠 선보여
본격적인 겨울방학 시즌과 새해를 맞아 에버랜드가 겨울 놀이의 대명사인 눈썰매장을 풀가동하며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현재 ‘스노우 오즈 파크(Snow OZ Park)’ 겨울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는 스노우 액티비티와 함께 포토존, 굿즈, 붕어빵 스페셜 이벤트 등 오직 겨울에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 콘텐츠가 가득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방문하기 좋다.
먼저 지난 주말 하얀 설원 같은 분위기의 알파인 빌리지에는 약 200미터 길이의 익스프레스 코스가 추가 오픈하며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의 모든 코스가 풀가동에 돌입했다.
익스프레스 코스는 거대한 원형 튜브에 최대 4인까지 탑승할 수 있어 함께 온 일행과 서로 마주보며 최고의 스릴을 경험할 수 있는 에버랜드 눈썰매장의 대표 코스다.
지난달 먼저 오픈한 레이싱 코스 또한 단독 튜브를 타고 빠른 속도로 하강하며 겨울 레이싱 특유의 짜릿함을 만끽할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눈썰매장 옆에는 사계절 썰매를 즐길 수 있는 레일 슬라이드도 현재 운영중으로, 총 3개의 썰매 코스에서 바람을 가르며 내려오는 시원한 질주를 경험할 수 있다.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눈놀이터도 다채롭게 마련돼 스노우 액티비티를 풍성하게 체험할 수 있다.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스노우 플레이 그라운드는 올해 약 240평 규모로 확장 오픈해 바디 슬라이드, 나무 썰매 등과 함께 마음껏 눈 위에서 뛰어놀 수 있다.
스노우 야드는 아이들과 함께 눈사람을 만들거나 미니 썰매를 타며 즐길 수 있어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이번 겨울축제의 메인 무대인 알파인 빌리지에는 스노우 콘텐츠 뿐만 아니라 오즈의 마법사 캐릭터 포토존과 연출물 등이 새롭게 조성되며 동화같은 겨울왕국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특히 360도 회전 영상, 스노우 오즈 포토월 등 이색 포토스팟들이 다채롭게 들어서 올겨울 인생샷 명소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레니앤프렌즈의 신나는 댄스 퍼포먼스와 함께 겨울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는 ‘런런런! 스노우 프렌즈’ 공연도 알파인 빌리지 무대에서 진행되고 있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춤을 따라 추며 재미있게 관람하기 좋다.
알프스샵에서는 인형, 키링 등 레니앤프렌즈 테마의 특별 굿즈와 벙거지모자, 귀마개 등 겨울철 실용성이 높은 굿즈까지 다양한 겨울 특별 상품들이 마련돼 보는 재미와 고르는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새해부터 매달 다른 테마로 스페셜 이벤트를 펼치는 ‘왓에버 시리즈(Whatever Series)’를 새롭게 론칭하고, 지난 1일부터 ‘붕어빵 러쉬(Rush)’를 선보이고 있다.
붕어빵 러쉬에서는 팥붕(단팥 붕어빵), 슈붕(슈크림 붕어빵), 피자붕(피자 붕어빵) 등 붕마카세를 연상케하는 다양한 붕어빵 메뉴와 대형 포토존, 포토타임 등 이색 붕어빵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