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2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맞아 넷플릭스와 함께 에듀테인먼트존 조성
- 주키퍼가 멸종위기 야생동물 생태와 서식지 보전 중요성 등 설명하는 애니멀톡 시간도
22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에버랜드와 넷플릭스가 함께 마련한 에듀테인먼트존에서 아이들이 생물 보전의 의미를 담은 메시지를 남기며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에버랜드 동물원 씨라이언빌리지 앞에 마련된 에듀테인먼트존에서는 생물 보전의 의미를 담은 포토존과 생물다양성 보호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메시지 백월 등이 조성돼 자연과 생태계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넷플릭스의 <공룡들>, <데이비드 애튼버러: 고릴라 이야기>, <가드닝 쇼> 등 자연 다큐멘터리와 <뒤바뀐 친구들의 신비한 모험>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도 현장에서 함께 소개돼 에버랜드에서 경험한 자연의 웅장함을 넷플릭스 콘텐츠에서도 경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전문 주키퍼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의 의미와 멸종위기 야생동물의 생태, 서식지 보전의 중요성 등을 쉽고 흥미롭게 설명하는 애니멀톡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은 지구에 사는 다양한 생물과 생태계의 소중함을 알리고 이를 보전하자는 취지로 UN이 지정한 날이다.
에버랜드와 넷플릭스가 함께 마련한 에듀테인먼트존은 25일까지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