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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동화 속 주인공이 되는 곳”, 에버랜드, 코스튬 복장 어린이 특별 우대 이벤트 인기

2026.10.06

삼성물산

  • 10월말까지 ‘키즈 코스튬 패션위크’ 진행… 상하의 코스튬 착용시 1만5천원에 이용
  • 100% 당첨 룰렛 이벤트, SNS 포토제닉 선발대회 등 통해 푸짐한 선물 증정
  • 올해 시즌별 코스튬 프로모션 참여자 1만5천명 달해… ‘이색 OOTD 성지’로 인기
  • 화사한 가을꽃 정원과 환상적 퍼레이드 공연까지… 온 가족 가을 나들이 코스 추천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 에버랜드가 어린이들이 동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키즈 코스튬 패션위크’ 이벤트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6일 밝혔다.

10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공주와 왕자, 동물, 공룡, 슈퍼히어로 등 어린이들이 평소 꿈꾸고 입고 싶어 하던 의상을 자유롭게 착용하고 에버랜드 전역을 런웨이 삼아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에버랜드는 이벤트 기간 상하의를 모두 갖춘 전신 코스튬을 입고 온 만 12세 미만 어린이들에게 종일권을 1만 5천원에 이용할 수 있는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혜택을 받으려면 먼저 에버랜드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 스마트 예약을 통해 코스튬 우대권을 사전 예매한 뒤 복장을 입은 채 방문하면 된다.

코스튬 우대권 방문 고객은 100% 당첨 룰렛 이벤트를 통해 에버랜드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솜 포인트 또는 마녀 연기자와 함께 특별한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의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썬더폴스, 로얄쥬빌리캐로셀 등 지정 어트랙션을 탑승하면 레니앤프렌즈 캐릭터가 그려진 한정판 코스튬 스티커도 선물 받는다.

내 아이의 코스튬 복장 사진을 SNS에 자랑하는 온라인 포토제닉 선발대회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오는 11일까지 진행되는 포토제닉 이벤트는 에버랜드 내에서 코스튬을 착용한 아이의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현재 스파이더맨, 백설공주와 같은 캐릭터 코스튬부터 해골, 삐에로 등 호러 테마 코스튬, 에버랜드 주키퍼(사육사) 코스튬까지 천여개가 넘는 개성 있고 귀여운 아이들의 인증샷이 다양하게 올라와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이중 베스트샷으로 선정된 고객에게는 인기 체험 상품인 사파리 스페셜투어 이용 혜택과 에버랜드 기프트카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코스튬 인형 세트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에버랜드는 올해 새롭게 론칭한 월간 큐레이션 프로젝트 ‘왓에버 시리즈’를 진행하며 교복, 축구 유니폼, 촌캉스룩, 하와이안셔츠 등 다채로운 코스튬 프로모션을 함께 펼쳐왔다.

지금까지 1만 5천여명에 이르는 방문객들이 코스튬 프로모션에 참여해 자신만의 취향과 개성을 마음껏 표현하고 인생 사진을 남기는 등 에버랜드가 이색 OOTD(Outfit Of The Day) 명소로도 주목 받고 있다.

한편 가을 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에서는 화려한 꽃이 만개한 정원과 동물 캐릭터 연기자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뿌빠밴드 공연, 스마일리 펌킨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공연 라인업이 펼쳐져 온 가족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꿈의 의상을 입고 마음껏 상상력을 펼치며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고객이 직접 준비한  코스튬 의상과 가을 축제가 한데 어우러져 동화 속 세계에 들어온 듯한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키즈 코스튬 패션위크와 포토제닉 선발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