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부문

삼성물산 패션, 밸런타인데이 기념 한정판 상품 출시

2026.02.05

삼성물산

  • 비이커x페코(PEKO) 협업 통해 20여 개 아이템 제안 및 팝업 스토어 오픈
  • 10 꼬르소 꼬모 서울, 최고급 이탈리아산 원료 사용한 한정판 초콜릿 출시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하여 다양한 한정판 상품을 선보인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편집샵 플랫폼 ‘비이커’와 ‘10 꼬르소 꼬모 서울’을 통해 밸런타인데이 기념 콜라보 상품과 한정판 초콜릿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비이커는 일본의 전통 있는 제과 브랜드 후지야(FUJIYA)의 상징이자 1950년 처음 선보인 이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 ‘페코(PEKO)’와 밸런타인데이 기념 협업 상품을 준비했다.

비이커는 페코의 매력이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비이커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여 초콜릿뿐만 아니라 티셔츠, 스웻셔츠, 토트백, 파우치, 캡모자, 키링, 머그잔, 틴케이스 등 총 20여 개의 다양한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특히, 사랑에 빠진 러블리한 페코에 어울리는 레드 컬러를 중심으로 페코&포코 그래픽이 돋보이는 커플 티셔츠, 하트 패턴을 포인트로 한 토트백, 앞면에 부클 자수로 페코 얼굴을 수놓은 파우치 키링 등의 상품을 밸런타인데이 한정판으로 출시하여 소장 가치까지 더했다.

이번 협업 상품은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온라인 쇼핑 플랫폼 SSF샵과 전국 비이커 매장 및 밸런타인데이 기념 비이커x페코 팝업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팝업 스토어는 비이커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와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2월 19일까지 운영된다.

10 꼬르소 꼬모 서울도 특별한 초콜릿을 출시했다. 10 꼬르소 꼬모 서울의 밸런타인데이 기념 한정판 초콜릿은 최고급 이탈리아산 원료를 사용하여 정통 수제 방식으로 만든 16개의 다크 초콜릿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와 입술 프린트가 있는 초콜릿 상자를 통해 로맨틱한 감성을 더했다.

10 꼬르소 꼬모 서울의 초콜릿은 10 꼬르소 꼬모 서울 청담점과 에비뉴엘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관계자는 “비이커와 10 꼬르소 꼬모 서울이 밸런타인데이의 설렘과 행복을 더하고자 한정판 상품을 준비했다”면서, “특별한 밸런타인데이 선물을 찾고 있는 고객들에게 만족스러운 선택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