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트랙션, 셔틀버스, 모바일 미션 등 다채로운 아이브 테마 온오프 콘텐츠 체험
- 키링, 머리띠 등 콜라보 굿즈 출시… 한정판 포토카드, 슬러시·만쥬 등 특별 간식도
- 최근 에버랜드 다녀간 아이브 목격담 확산… 팬들의 ‘성지순례’ 인증샷 코스 인기

에버랜드가 인기 그룹 아이브(IVE)와 함께 선보인 스페셜 콜라보 프로젝트 ‘ForEVER IVE(포에버 아이브)’가 화제다.
7월 1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ForEVER IVE는 아이브의 매력과 에버랜드의 즐길거리를 결합한 특별 프로젝트로 어트랙션, 셔틀버스, 모바일 미션, 굿즈샵 등 에버랜드 곳곳에서 아이브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난달 이번 콜라보 소식이 사전 공개되자 각종 SNS와 팬커뮤니티 등에서 큰 관심을 모았었는데, 최근 아이브가 실제 에버랜드를 방문해 콜라보 콘텐츠를 즐기는 모습을 본 팬들의 목격담이 확산되며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브는 프로젝트 진행 첫 날인 지난 1일 에버랜드를 방문해 아이브 테마로 래핑된 셔틀버스와 스페셜 어트랙션을 탑승하고, 특별 메뉴를 맛보는 등 직접 에버랜드에 마련된 다양한 콜라보 콘텐츠를 체험했다.
이번 ForEVER IVE를 통해 팬들은 테마파크에서 아이브의 세계관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다.
먼저 셔틀버스가 아이브의 음성 안내가 흘러나오는 ‘ForEVER IVE BUS’로 변신해 에버랜드 여정의 시작을 설렘으로 가득 채워준다.
에버랜드에 도착하면 아이브의 공식 캐릭터 ‘미니브’를 테마로 꾸며진 다양한 공간을 만나볼 수 있는데, 에버랜드 모바일앱을 통해 스페셜 패스를 예약하면 아이브 세계관을 온오프라인에서 더욱 몰입감 있게 체험할 수 있다.
스페셜 패스 이용 고객은 원하는 멤버를 선택해 포토패스를 수령할 수 있으며, 뒷면의 QR코드를 통해 다양한 모바일 미션에 참여해 모두 완료할 경우 한정판 포토카드를 추가로 선물 받을 수 있다.
미니브 테마로 새롭게 꾸며진 어트랙션도 인증샷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허리케인과 로얄쥬빌리캐로셀에서는 아이브 목소리의 안내멘트와 ‘BANG BANG’, ‘BLACKHOLE’ 등 히트곡이 흘러나와 어트랙션을 즐기며 아이브의 매력에 빠져드는 듯한 특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미니브 포토존도 각 어트랙션 앞에 새롭게 마련돼 아이브 멤버들이 직접 남긴 싸인과 손글씨를 찾아보고 인증샷도 남기며 색다른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콜라보 굿즈를 만날 수 있는 ‘ForEVER IVE Shop’도 라시언메모리엄 상품점에 마련돼 키링, 머리띠, 명찰 등 오직 프로젝트 기간 에버랜드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판 아이브 스페셜 굿즈를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아이브 슬러시와 미니브 만쥬 등 콜라보 간식도 새롭게 출시돼 보는 즐거움뿐 아니라 먹는 즐거움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아이브가 다녀간 장소를 따라가는 ‘성지순례’ 인증샷을 비롯해 모바일 미션, 어트랙션, 굿즈 등 ForEVER IVE를 즐기는 방법도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는 “멤버들이 왔다 간 곳을 따라가니 진짜 성지순례하는 기분”, “버스부터 어트랙션, 굿즈까지 온종일 아이브와 함께 하는 것 같아요”, “한정판 포토카드라니! 미션 깨면 스페셜 선물도 주니 꼭 참여하세요” 등 다양한 후기가 올라오고 있다.
ForEVER IVE 스페셜 패스는 에버랜드 모바일앱에서 방문일을 지정해 사전 예약후 구매할 수 있으며, 방문일별 예매 일정은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