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부문

“이번 주말 어디 갈까?”에버랜드, 퍼레이드·서커스·사파리 등 ‘가을 나들이 핫플’

2026.10.12

삼성물산

  • 스마일리 펌킨 퍼레이드, 뿌빠밴드 등 가을시즌 특별 공연 다채롭게 펼쳐져
  • 세계적 수준 아트 서커스와 스페셜 불꽃쇼… 코스모스 등 가을꽃 만개한 테마정원도
  • 사파리 도보 탐험, 호러 테마존, 굿즈와 먹거리까지 온가족 오감 즐길거리 풍성

선선한 가을 날씨에 야외로 나서기 좋은 요즘, 신나는 공연과 다양한 체험이 가득한 에버랜드로 가을 소풍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에버랜드가 야외 활동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나들이 콘텐츠를 선보인다.

11월 22일까지 가을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에서는 퍼레이드와 서커스, 불꽃쇼 등 특별공연부터 사파리 도보 탐험, 호러 테마존, 굿즈와 먹거리까지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가 풍성하다.

먼저 낮시간 퍼레이드길과 카니발광장에서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스마일리 펌킨 퍼레이드’가 가을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호박과 해골 등을 테마로 꾸며진 플로트카와 연기자들이 음악에 맞춰 행진하며, 직접 퍼레이드의 주인공이 되어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돼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 좋다.

에버랜드 뿌빠타운의 동물 캐릭터들이 밴드로 등장하는 뿌빠밴드 공연도 올가을 새롭게 펼쳐져 약 15분간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음악이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뿐만 아니라 서커스, 불꽃쇼 등 수준 높은 공연들도 밤까지 쭉 펼쳐져 풍성한 나들이를 선물한다.

실내 공연장 그랜드스테이지에서는 하루 2회 세계적 수준의 아트 서커스 공연 ‘윙즈 오브 메모리’가 펼쳐져 고난도 서커스 묘기와 몰입감 높은 스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밤이 되면 100만 개의 전구로 장식된 초대형 플로트카가 빛을 내뿜는 야간 대표 공연 ‘문라이트 퍼레이드’가 동화같은 장면을 연출하고, 수천 발의 불꽃과 대형 오브제 드론 비행, 레이저 효과가 밤하늘을 수놓는 스페셜 불꽃쇼 ‘빛의 수호자들’도 매일 펼쳐져 가을 나들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색 굿즈를 착용하고 인생사진을 남기거나 시즌 메뉴를 맛보는 등 가을 피크닉 분위기도 경험할 수 있다. 현재 포시즌스가든은 메리골드, 코스모스 등 가을꽃이 만개한 가을정원으로 변신해 기념 사진을 찍기 좋다.

특히 오랑우탄 커스튬 인형을 비롯해 카피바라, 토끼, 개구리 등 귀여운 동물과 가을축제 분위기를 담아 새롭게 출시된 30여 종의 커스튬 굿즈를 골라 착용한다면 더욱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동물 친구들의 개성을 담은 신규 굿즈도 눈길을 끈다. 꾸미기를 좋아하는 알파카 ‘치코’부터 잠도 많고 사랑도 많은 나무늘보 ‘늘정’ 등 실제 에버랜드에 살고있는 동물들의 특성을 반영한 캐릭터 굿즈들도 20여 종 출시돼 상품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맛있는 먹거리도 빼놓을 수 없다. 비터발렌, 프리트, 고다치즈피자 등 네덜란드 스타일의 특별 메뉴부터 제주 흑돼지 매콤 비빔밥, 밤라떼 등 오직 이번 가을시즌에만 맛볼 수 있는 먹거리가 마련됐다.

이외에도 로스트밸리를 직접 걸으며 동물들을 관찰하는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에서는 자연 속 탐험을 즐길 수 있고, 가을밤 짙은 어둠 속에서 맹수들의 야생성을 느낄 수 있는 나이트 사파리도 운영돼 다채로운 동물 탐험을 경험할 수 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호러 테마존 블러드시티 제로에서는 좀비 도시의 생존자가 되어 스토리와 미션에 참여하는 이머시브형 공포 체험이 펼쳐진다. 가을 나들이 추천 콘텐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