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4일부터 16일까지 연중 최대 규모의 프로모션 ‘블랙프라이데이’ 진행
- 매일 랜덤 할인 쿠폰, 릴레이 페이백, 브랜드별 특가 등 풍성한 쇼핑 혜택 마련
- ‘아우터 대전’ 신설해 경량패딩, 캐시미어 코트, 퍼 재킷 등 트렌드 아이템 제안

SSF샵이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맞아 대규모 쇼핑 축제를 연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온라인 쇼핑 플랫폼 SSF샵이 이달 4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전 9시 59분까지 자사 및 입점 브랜드 등 총 2,2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연중 최대 규모의 프로모션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SSF샵 블랙프라이데이는 겨울 의류 쇼핑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전년(11월 10일~20일)보다 시작 시점을 6일 앞당기고 기간도 이틀 늘렸다.
SSF샵은 행사 기간 매일 최대 80% 할인 쿠폰(최대 10만원 할인)을 랜덤으로 지급한다. 또한 매일 오전 10시, 오후 2시, 오후 6시 등 세 차례에 걸쳐 당일 사용 가능한 20% 할인 쿠폰(최대 10만원 할인)을 선착순 제공한다.
구매 고객을 위한 페이백 혜택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금액대에 따라 최대 10%를 멤버십 포인트로 돌려준다. 아울러 꼼데가르송, 빈폴, 르베이지, 코스, 아크테릭스 등 브랜드가 매일 순차적으로 참여하는 ‘릴레이 페이백’을 통해 해당 브랜드 구매 금액의 20%를 멤버십 포인트로 지급한다.
매일 오전 10시에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슈퍼 브랜드 딜’과 ‘오늘의 특가’ 코너가 열린다. ‘슈퍼 브랜드 딜’에는 비이커, 메종키츠네, 아미, 구호, 준지, 핏플랍, 갤럭시, 에잇세컨즈 등이 매일 차례로 참여한다. ‘오늘의 특가’에서는 SSF샵이 엄선한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SSF샵은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시기에 맞춰 경량 패딩과 캐시미어·울 코트, 퍼 재킷 등 주요 아우터를 집중적으로 제안하는 ‘아우터 대전’을 신설했다. 빈폴, 구호플러스, 띠어리, 캐나다구스, 노스페이스 등 인기 브랜드의 아우터를 특가로 내놓는다. 이와 함께 응모를 통해 나나미카 등의 프리미엄 아우터를 증정하는 ‘0원 래플’ 이벤트와 소재·스타일별 아우터 큐레이션 코너도 운영한다.
SSF샵의 라이브 커머스인 ‘세사패 라이브’ 릴레이 방송도 준비했다. 4일 비이커를 시작으로 빈폴, 구호플러스, 조지루시, R2W, 스타우브 등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들이 차례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시청자들에게 신상품을 소개하고 다양한 혜택도 선사할 예정이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박형민 온라인담당은 “올해 SSF샵 블랙프라이데이는 겨울철 쇼핑 수요가 본격화되는 시기에 맞춰 아우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마련했다”라며 “SSF샵이 제안하는 다채로운 패션·라이프스타일 아이템과 풍성한 프로모션을 통해 즐거운 쇼핑을 경험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