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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구스, 가을겨울 시즌 캠페인 공개

◇ 라이브 인 디 오픈(Live In The Open) 캠페인 두 번째 시즌 공개
◇ 크리에이터 ‘알도 케인’과 ‘수제트 브리세’ 등과 3편의 콘텐츠 제작
◇ 비이커(Beaker), 지난 ‘17년부터 캐나다구스 국내 사업 독점 전개

삼성물산 패션부분의 컨템포러리 멀티숍 ‘비이커(Beaker)’가 운영하는 퍼포먼스 럭셔리 브랜드 캐나다구스(Canada Goose)는 영화 및 엔터테인먼트와의 깊은 연관성을 바탕으로 기대를 모은 ‘라이브 인 디 오픈(Live In The Open)’ 캠페인의 두 번째 시즌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모험가이자 영화 안전 전문가인 ‘알도 케인(Aldo Kane)’, 댄서 겸 안무가 ‘수제트 브리세(Suzette Brissett)’, 배우 ‘더우 샤오(Shawn Dou)’ 등과 함께 작업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들은 각자의 독특한 ‘라이브 인 디 오픈’ 스토리를 담은 3 편의 영화에 각각 등장한다. 새로운 세대의 다양한 목소리를 이끌어 내기 위해 크리에이터의 생존에 내재된 탄력성과 인내를 각 스토리에 담았다.

첫 번째 스토리에서는 세계 기록을 세운 모험가이자 탐험가인 ‘알도 케인’이 물질을 마인드 컨트롤하는 법을 실천한다. 중력을 거스르는 라이트 웨이트 파카를 강조하며, 힘든 여정을 떠나는 모험가의 마음 속으로 빠져 들어 역경에 맞서 내면을 들여다보고 돌파하는 데 필요한 용기와 결단력을 보게 된다.

두 번째 스토리는 국제적으로 존경받는 안무가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수제트 브리세’가 내면에서 힘이 시작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캐나다구스 하이브리드 재킷의 무한한 움직임을 강조하는 이 영화는 내적 자신감을 향한 여정에서 ‘수제트 브리세’와 함께 춤을 추며 자신의 위치를 찾기 위해 스스로를 안락한 영역 밖으로 밀어낸다.

11월 2일 공개 예정인 세 번째 스토리는 중국/캐나다 배우 ‘더우 샤오’가 캐나다구스의 새로운 컬러인 라이트 그레이 상품을 통해 평범함을 뛰어넘는 이야기를 담았다.

그는 일상의 익숙함을 뛰어 넘어 탐구에 착수하고 끝없는 가능성으로 새롭고 다채로운 세계를 발견한다.

캐나다구스는 국제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를 위한 뮤직 비디오를 제작하는 것으로 유명한 ‘리제트 돈커슬루트(Lisette Donkersloot)’ 감독을 포함해 캠페인의 제작자가 함께 출연하는 2차 비하인드 스토리 시리즈를 통해 영화와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진정한 관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출연진과 제작진은 영화 작업으로 이어진 경험을 공유할 것이고, ‘라이브 인 디 오픈’이 진정으로 의미하는 바에 대한 질문을 탐구한다는 방침이다.

송태근 비이커 팀장은 “캐나다구스 가을겨울 시즌 캠페인은 ‘라이브 인 디 오픈’이라는 브랜드 정신을 구현하고, 판단없이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 하자는 브랜드 철학이 담겨 있다” 라며 “다양한 크리에이터와의 작업으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세련되게 담았고, 젊은 세대와 진정성을 담은 소통을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캐나다구스의 가을겨울 시즌 캠페인 영상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모든 상품은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통합 온라인몰 SSF샵(☞바로가기) 및 비이커 청담/한남 플래그십 스토어 뿐 아니라 롯데백화점 본점, 주요 백화점 팝업스토어 등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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