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도풀서 펼쳐지는 ‘워터 뮤직 풀파티’, 본격 여름 휴가철 K팝 스타 총출동
- NCT WISH(24일)·더윈드(25일)·리센느(26일) 등 사흘 연속 스페셜 무대 출격
- 산리오캐릭터즈 테마존 즐기고, 에버랜드 무료 이용까지 혜택 ‘풍성’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에버랜드의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무대로 올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린다.
에버랜드는 이번 주 캐리비안 베이 ‘워터 뮤직 풀파티(Water Music Pool Party)’ 무대에서 K팝 스타들의 스페셜 공연이 연이어 펼쳐진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삼성카드와 함께하는 이번 뮤직 페스티벌은 최대 2.4미터 높이의 거대한 인공파도 속에서 음악과 물놀이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캐리비안 베이의 여름 대표 콘텐츠다.
먼저 24일에는 특유의 청량함으로 무장한 글로벌 아이돌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출격해 풀파티의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이어 25일에는 보이그룹 ‘더윈드'(The Wind)가 풋풋하고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26일에는 최근 가요계 대세 아이돌로 부상한 걸그룹 ‘리센느’가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역주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리센느는 유튜브 콘텐츠에서 ‘야호’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킨 주인공으로 ‘러브 어택(LOVE ATTACK)’, ‘프리티 걸(Pretty Girl)’ 등의 곡이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라 있다.
유튜브 구독자,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합치면 천만명이 훌쩍 넘는 이들의 공연 소식에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서는 “시원한 물놀이에 리센느 공연까지 즐길 수 있다니 혜자다 완전”, “올여름 뮤직 페스티벌 라인업은 캐비가 최고”, “이건 꼭 가야 한다” 등 기대감을 드러내는 반응들이 다양하게 올라오고 있다.
차주에도 파도풀 음악 축제의 특급 라인업이 이어진다. 28일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와 31일 ‘비투비’ 민혁에 이어 8월에는 ‘루시(LUCY)’, 원호, 김하온, 다영, 나우아임영, 그리고 대세 아이돌 ‘아이브(IVE)’까지 K팝 스타들이 매주 주말 순차적으로 출격해 한여름 캐리비안 베이를 한층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여기에 레게 아티스트 ‘오운(OWN)’이 특별 MC로 가세, 화끈한 입담과 관객 참여형 이벤트를 이끌며 풀파티 특유의 자유롭고 흥겨운 분위기를 주도한다.
올여름 캐리비안 베이 워터 뮤직 풀파티에서는 관객들의 몰입감을 극대화할 무대 연출도 업그레이드됐다. 시원한 물줄기를 쏘아 올리는 워터캐논과 워터건 등 특수효과가 비트에 맞춰 뿜어져 나오며,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한 실시간 중계로 거대한 파도풀 어디서나 생생하게 아티스트와 호흡할 수 있다.
반달록, 미우 등 유명 DJ들의 화려한 디제잉 퍼포먼스도 매일 진행돼 MZ세대들의 여름 휴가 핫플레이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밖에도 올여름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글로벌 인기 IP(지식재산권) 산리오캐릭터즈와 콜라보한 ‘헬로 썸머 파티(Hello Summer Party)’가 9월 6일까지 열리고 있어 귀엽고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8월 30일까지 캐리비안 베이 방문객이라면 당일 원하는 시간에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투파크(2Park)’ 스페셜 이벤트도 진행돼, 알찬 휴가를 계획하는 나들이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